본인부담상한 확인
한 해 본인부담이 상한에 가까워졌는지 확인하는 위치와 시점을 정리했습니다.
건강보험 본인부담에는 연간 상한이 있습니다. 상한에 가까워지면 이후 진료의 체감 부담이 달라집니다.
어디서 보나
건강보험 공단 앱과 연말 안내입니다. 병원 영수증 한 장에는 연간 누적이 나오지 않습니다. 보험 자격 확인과 별개로, 누적 금액은 공단 쪽 화면이 기준입니다 — 보험 자격 확인.
진료 전
큰 검사가 예정돼 있으면 누적을 한 번 봅니다. 비급여는 상한 계산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, 항목 구분이 먼저입니다. 항목은 진료비 항목입니다.
문서
환급이 발생하면 안내문이 옵니다. 그 문서는 영수증과 같이 보관합니다. 상한은 자동 계산이므로, 내가 할 일은 급여·비급여를 섞어 보지 않는 것입니다.
상한 조회 화면을 갈무리해 두면 큰 검사 전에 다시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. 숫자는 변하므로 월 한 번만 갱신하면 됩니다. 갱신 날짜를 적어 두면 오래된 숫자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.
한 번 정해 둔 순서는 다음 방문에서 그대로 쓰면 됩니다. 다시 처음부터 찾지 않는 것이 이 점검의 목적입니다.
한 번 정해 둔 순서는 다음 방문에서 그대로 쓰면 됩니다. 다시 처음부터 찾지 않는 것이 이 점검의 목적입니다.
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해당 치료제는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과 약사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.
← 블로그 목록으로